Couvertures des albums des éditions Chan-ok프랑스라는 나라에서 한국의 인지도는 얼마나 될까. 프랑스인으로서 한국을 알리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일까?
올 해로 9회 째를 맞은’한불문화상’은 한국을 프랑스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한불 양국의 문화예술인 또는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재정된 상이다.
올해는 진유영(재불화가), 문규영-보몽(루앙대학 한국어과 교수), 아동도서 출판사’찬옥’이 수상했다.
이중 2006년에 프랑스 남부 도시 Albi에 설립된 ‘찬옥 출판사’가 예사롭지 않다.
이 회사의 대표인 엘렌 샤르보니에(Hélène Charbonnier, 본명 강찬옥)씨는 한국 입양인 출신이다.
그의 한국 이름을 딴 아동도서 전문 출판사인 ‘찬옥’에서 출판한 아동도서는 한국의 역사나 전통, 단군신화, 종교, 한국인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 내용을
한국적인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싣고 있는데, 2007년 7권을 발간한데 이어 올해에는 8권의 아동도서를 출판할 예정이다.
엘렌 샤르보니에씨는 각종 도서전이나 컨퍼런스에도 활발하게 참여하며 한국 아동도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2009년에는 전통악기, 고건축, 장식미술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주제로 한 교육용 컬렉션을 발간할 계획이며 한불 작가의 공동작업 등을 준비 중에 있다.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출판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샤르보니에씨를 만나
그 환한 웃음 속에서 삶에 대한 가치관과 그의 뿌리인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한불문화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

▶ 무척 행복합니다. 이 상이 한국 대사관으로부터 수여된 것이고, 그래서 저는 한국인들로부터의 첫 번째 의사표현과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태어난 나라에서 온 첫 신호같은 거라고요.. 사실 프랑스로 입양된 이후로 한국과 특별할만한 관계가 없었어요. 관계가 있다면 바로 제가 한 일, 바로 출판사를 설립했다는 것이겠지요. 따라서 한불문화상 수상이 바로 저에게는 한국과의 새로운 관계형성을 상징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상은 단지 저 자신이나 제가 출판사를 설립했다는 사실에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불어권 독자들에게 한국문화 전달을 위해 애써준 동료들, 한국 편집자, 번역가, 그래픽 디자이너 등 많은 파트너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저희들에게도 이 상이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엘렌 샤르보니에씨처럼 일반인들도 결코 하기 쉽지 않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점에서요.

▶ 제 생각에 한국에서도 열린 시각을 갖은 민주주의 속에서 최근 몇 년간 해외 입양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발전한 것 같아요. 저는 그들의 입양에 대한 생각이나 입양된 이들을 대하는 방법, 궁극적으로 미국이나 프랑스 등 해외에 사는 입양인들을 보는 시각에 대해 중요한 발전을 느낍니다. 이번의 수상이 단지 저희 찬옥출판사를 알아주는 것 이상으로 입양에 대한 인지나 그 사실을 받아들였다는 신호가 아닐까요? 수상식장에 ‘한국의 뿌리 협회’ 회장이 초대받은 것도 같은 선상에 있다고 봅니다.
제 출판사 프로젝트는 단지 저한테만 속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제가 입양되었다는 개인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한국에서 입양되어온 사람들로 구성된 이 협회 덕분에 설립될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대화하고 서로의 생각을 교환할 기회가 있었고 그들로부터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책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전달하고픈 욕망이 생겨서 출판사를 세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된 것도 바로 그 시점에서 나온 게 아닐까 짐작 되는데요. 어떻게 이 분야의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지요..

▶ 첫 번째 이유로는 내가 태어난 나라의 문화가 어떤지 궁금해지게 됐는데, 그 문화를 표현하기 위해 어떤 것이 가장 적합할지 오래 생각해봤고 제 개인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읽을 때 가장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출판하게 될 책들이 제가 어렸을 때 제 손으로 직접 읽고 싶었던 그런 책들이라는 것이죠. 어렸을 때 정확히 인식하고 있지는 못하더라도 살아오면서 어느 순간 내 뿌리에 대한 인식을 은연중에 하게 됩니다. 그 책들을 그 시절에 읽었더라면 미학적으로 전혀 다른 상상의 공간을 체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이 역시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프랑스 독자들에게 서로 다른 문화와 미를 현재 프랑스 출판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분야인 어린이 도서를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래서 한국의 시조로 알려진 단군 이야기나 바리공주 이야기같은 상당히 잘 알려진 전설적인 얘기나 우화를 출판한 것이고, 한국 문화에 다가가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것이라 생각되는 것을 선별한 것입니다.

‘해와 달의 이야기’라는 책도 있던데, 한국에서 자라온 사람들의 어린 시절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런 이야기를 선택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출판할 책들의 주제를 어떤 기준에 의해서 선별하시는지요.

▶ 두 가지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에 대한 정보를 가져다줄 수 있는 이야기, 전설, 우화들을 우선적으로 하고요, 두 번째로는 삽화를 통해 지극히 한국적인 스타일의 그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삽화를 보는 기준으로는 일단 색감과 미적인 관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조건을 일단 만족하고, 더불어 한국에 대한 정보로써 비중있는 문화나 전래에 관한 이야기가 곁들여지면 그 책은 거의 출간될 가능성이 높지요. ‘해와 달의 이야기(햇님 달님)’가 바로 그런 경우예요. 리용에 사는 한국인 일러스트에게 제안을 받았는데,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일러스트도 한국적인 것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세계에 사는 모든 한국인들과 작업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와 달의 이야기’는 제안해주신 분이 프랑스에 살기 때문에 친분을 갖고 쉽게 일이 진행되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한국이든 캐나다든 그림이 제 마음에 드는 작가가 있을 경우 이메일을 통해 제가 먼저 제안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 작가들의 일러스트가 있는 picturebook 같은 사이트 등에서 검색하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요.

프로젝트 중에 현재 2개 컬렉션이 있고 3번째 컬렉션이 곧 출간될 예정인데요. 3번째 컬렉션의 아이디어가 흥미롭습니다. 샤르보니에씨 자신의 삶을 반영하는 듯 하기도 한데.

▶ 지금까지 2개의 컬렉션이 있고 그 중 Longue vie 는 픽션인데 현재 한국의 어린이들은 무엇을 읽으며 자라는지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얘기들을 한국적인 특성을 담아서 표현하고 있어요. 두 번 째 컬렉션인 Perle du ciel 은 한국 전래 동화나 전설 등을 다루고 있구요. 이렇게 두 컬렉션이 현재까지 한국 작가들에 의해서 작업된 것입니다. 그러다 현재 프랑스인으로 살아가면서 제가 얻은 것 지식 등이 모두 프랑스적인 것이고 편집 경영 역시 프랑스식이다 보니 책 제작에 있어서도 프랑스적인 판단에 이뤄집니다. 하지만 항상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이뤄지는 완전한 뭔가를 바래왔어요. 다시 말해, 두 문화를 합병시키는 거지요. 프랑스 얘기와 한국의 삽화를 결합하고 그들을 함께 일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면서 동시에 서로 다른 신념과 문화 그리고 세상에 대한 비전 등을 가지고 만든, 어린이를 위한 도서가 가져다 줄 수 있는 점이 무엇일까 보고 싶기도 했지요.
현재 4개의 주제가 벌써 진행되고 있어요. 프랑스 작가들에게 써주기를 요청했고, 그 얘기들을 받아봤는데 거의 첫눈에 반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은 출판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다음에 영어와 한국어로 번역을 했고 한국에 있는 출판사들에게 보냈지요. 그래서 4개의 출판사와 같이 일하게 되었고 현재 작업 중에 있습니다.
재 미있는 점은 서로 다른 두 국적의 작가들이 상대의 작업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양국의 언어에 유희나 각운 또는 은유가 포함되어 있을테니 아무리 번역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이해가 잘 될 수도 있잖아요. 서로 다른 작가들이 완벽한 관계를 형성해보려는 시각으로 보면, 이것은 정말 흥미로운 것이지요.

입양인들이나 해외에서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 입양 되었든 아니든 모든 인생은 짧습니다. 그 짧은 생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사회 중심으로 편입되려는 노력을 하고 그 안에서 만족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개인적이거나 작업적인 실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현재 프랑스 사람들은 너무 복잡하고 만족할 줄을 몰라요. 결혼하고 아이를 갖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훌륭한데,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많이 결여되어 있지요. 입양인이라면 그것에 저항하기 보다는 입양되었다는 그 속에 편입되어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극복할 줄 알아야지요. 하지만 강박관념을 갖어서도 안되고 그것이 인생 전체를 결정지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관계를 맺으려는 것은 좋은 생각이며 가끔씩 한국 영화를 보러 극장에도 가고 한국 도서를 읽기도 하는 최소한의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회 안에서, 입양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이 태어난 관계 안에서 중간 지점,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고 개개인의 문화와 지식이 있잖아요. 정말 단순하게는 낙관적이고 열린 마음을 갖고 살 줄 알아야죠.

끝으로 개인적인 바램이나 직업적인 목표가 있다면.

▶ 현재 세 번째 컬렉션이 준비 중에 있고 곧 출간될 예정이며 그 밖에 한국적인 예술을 담은 컬렉션을 내놓고 싶어요. 예를 들어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적인 음악이라든지 한국 전통 장식 예술이 될 수도 있고요. 계획은 2010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 다음 과제로는 이 출판사를 영속시키는 일이에요. 현재 1년 밖에 안되었고 경영이나 경제적인 관점에서 어려운 점도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들이 질적인 면에서 독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지요.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한국에 가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한 번도 가보지 못했거든요. 어느 정도 비용이 모여지면 올해든 내년이든 한국으로 여행하려고 해요. 아무리 찬옥 출판사 설립자이고 편집자라고 해도 출판사는 계속 존속해야 하니까요.(웃음)
여러가지 기대감도 있지만 한국적인 판단이나 시선에 대한 두려움도 솔직히 있습니다. 그러나 잘 될 거라고 생각해요. 또 여행은 언제나 저의 계획 중에 있고 제 삶의 한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한위클리 / 최화선 novlike@gmail.com]

Helene Chan-ok Charbonnier 출판인

 M. Dionis du Séjour, député à Agen, souhaite présenter lundi prochain l’AMENDEMENT N° 1290 dans le cadre de la loi sur la MODERNISATION DE L’ÉCONOMIE - (n° 842).

“Il faut demander le retrait de cet amendement sur les soldes de livres qui n’aurait pour conséquence, la dégradation de l’économie du livre et son appauvrissement.” (FILL)

 

Dans le cadre de la Loi sur la modernisation de l’économie (LME), actuellement débattue devant l’Assemblée nationale, un amendement visant à attaquer la Loi Lang en autorisant les soldes sur les livres édités depuis plus de un an a été déposé (le délai actuel est de deux ans).

Voir cet amendement : http://www.assemblee-nationale.fr/13/amendements/0842/084201290.asp

Aucun débat préalable avec les professionnels n’a eu lieu. L’ensemble de la chaîne du livre, ainsi que le Ministère de la Culture, se mobilise contre cette proposition (communiqués ci-joints). Un autre amendement, qui proposait de réduire ce délai à six mois, a ainsi pu être retiré.

Vous aussi, vous pouvez faire pression : le plus efficace est d’adresser un mél à votre parlementaire. Pour ce faire, rendez vous à l’adresse suivante :

http://www.assemblee-nationale.fr/13/qui/circonscriptions/

et laissez vous guider : en trois clics, vous tomberez sur la page présentant le député de votre circonscription, avec un lien direct sur son adresse mél.

Quelques mots suffisent : il faut agir très rapidement, car l’amendement sera débattu vraisemblablement dès lundi, la LME ayant fait l’objet d’une déclaration d’urgence.

(Source : Arpel Aquitaine et CRL Midi-Pyrénées)

Allez visiter ces boutiques !!!!!

Deux nouvelles adresses à connaître :

PARIS

Krea99

83 rue de Dunkerque, 75009 Paris

Contact: David Sarrailh
krea99@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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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étro : Anvers)

Boutique Krea00 83 rue de Dunkerque Paris 9eBoutique Krea99 89 rue de Dunkerque Paris 9e

CAEN

Chez L

26 rue Froide, 14000 Caen

Contact: Sook-hyoun Lesage
chezl@orang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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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toujours :

LYON

Kimchi Lyon

21 avenue Félix Faure, 69003 Lyon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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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étro : Garibaldi)

PARIS

La Maison de la Corée

5 rue Benjamin-Franklin, 75116 Paris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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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étro : Passy)

Et enfin, pour un shopping en ligne :

French Touch / Korean Village

3 rue Hector Berlioz, 29800 Landerneau

Site (vente en ligne)

et pour d’autres adresses :

http://shopping-asiatique.blogspot.com/

Horreur et indignation… relatives à ces activistes de l’Arche de Zoé et à leurs complices, des voleurs d’enfants, des trafiquants d’âmes tout au moins . Des exaltés et des amateurs. Children Rescue ne pouvait pas s’arroger le droit et le pouvoir de décider du devenir d’enfants Tchadiens.

Je dénonce leurs actions passées, une intolérable mascarade… à but lucratif.

Je déplore les intentions actuelles de leurs collectifs de soutien.
Je m’insurge contre ce site toujours actif, intitulé : “Collectif des familles pour les orphelins du Darfour”, ainsi que contre le leur.
Un “Pack famille d’accueil” “pour les familles candidates” demeure toujours téléchargeable, un fichier pdf dont j’extrais ceci : “Pour ce faire, elle assure l’évacuation d’enfants orphelins de la zone de guerre du Darfour vers des pays pouvant les accueillir, en application du droit international (Union Européenne, USA et Canada).”

Avec leur folie, ils ont bafoué l’intérêt supérieur de l’enfant et se sont rendus criminels pour avoir volontairement ignoré les textes sur l’adoption internationale dans le cas d’une zone en conf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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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interroge, accablée, sur une éventuelle continuité de cette entreprise de déracinement de l’enfance.

Même la prison n’a pas amené ces activistes à réfléchir un peu sur la résonance de leurs actes.

L’homme blanc n’est pas le sauveur de l’humanité.

N’oublions jamais ce qu’ils ont f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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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 belle idée de lieu de villégiature en France : BIARRITZ.

Un excellent tuyau : un appart plein de charme à louer, toute l’année ! (6 pers. max).

Un seul lien à vous indiquer !

http://www.biarritz-vacances.fr

Online booking poss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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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rées coréennes !

16 mars 2008

Soirée lecture, soirée musicale, soirée culinaire…

Toute la Corée à l’Espace Han seine.

Beaucoup d’émotion, de partage, d’échange, de fraternité…

Un lieu à fréquenter !

Espace Han seine

Ouverture
Du mardi au samedi 11h - 19h30
Déjeuner coréen 12h - 15h
Dîner-concert, vendredi/samedi soir

32 Rue Monsieur le Prince
75006 Paris
Tel : 01 40 46 80 40
Métro Odéon, RER Luxembourg

Retrouvez les membres de Racines coréennes sur Facebook !

Cliquez sur l’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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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ivre et l’éditeur, Eric Vigne

LE MONDE DES LIVRES 21.02.08 

Alain Beuve-Méry

Le paradoxe de l’ouvrage d’Eric Vigne, c’est qu’il ressemble de prime abord à ces livres courts, et incisifs, troussés en 150 pages qui font le point sur le sujet d’actualité du moment, ces “faux livres” dont il dénonce avec virulence l’avènement et l’emprise sur l’édition française depuis près de trois décennies. Paru chez Klincksieck, Le Livre et l’éditeur fait le point en 50 questions sur les transformations de l’objet livre, la manière dont il est conçu en amont, réalisé, distribué, commercialisé puis promu, et les conséquences que cela induit pour le métier d’éditeur.

Né d’une colère froide à l’égard d’une profession qui se vit comme la sidérurgie lorraine et qui se repaît de son impuissance, cet essai entend ouvrir un débat salutaire. Son auteur, comme ne l’indique pas la quatrième de couverture, n’est pas un inconnu. Eric Vigne, 54 ans, dirige depuis 1988 la collection “NRF essais” chez Gallimard. Avant cela, il a fait ses classes chez Maspero - devenu La Découverte -, puis chez Fayard.

“Editeur, ce n’est plus une profession : c’est pour certains, très en vue, une activité sociale d’ordre caritatif, puisque la finalité est de transformer en écrivants un maximum d’amis et de relations”, écrit-il. Dans le refus d’employer le mot “écrivains” pour cette catégorie nouvelle, perce le degré d’exigence d’Eric Vigne, lui qui publie (entre autres) chez Gallimard les oeuvres de Jürgen Habermas, Stephen Jay Gould, Luc Boltanski ou encore Thomas Laqueur.

Une cassure historique s’est produite dans les années 1980. Alors que le livre vivait depuis Gutenberg dans l’ère de la commercialisation, il a basculé dans celle de la marchandisation. “La marchandisation, c’est, par l’aval du marché, la captation de l’amont de la conception, de l’idée, de l’écriture du livre (…), c’est le formatage du produit pour le grand échange marchand.” Pour étayer sa réflexion, Eric Vigne s’appuie sur deux grands auteurs : Denis Diderot, qui, au moment où il publiait l’Encyclopédie, a rappelé que “le livre n’est pas une marchandise comme les autres”, et l’économiste autrichien d’origine hongroise Karl Polanyi, auteur de La Grande Transformation (Gallimard, 1983).

La marchandisation dicte son contenu aux livres et fait peser une menace de standardisation sur l’ensemble de la production littéraire. Les raisons de ces changements sont multiples, mais Eric Vigne en cerne deux : l’accélération du taux de rotation des titres et la dictature du court terme.

Les éditeurs se mettent à préférer le temps court et les ouvrages brefs qui peuvent passer à la télévision. La culture de l’instant dame le pion à la culture du fonds. Tout raccourcit : le temps de rédaction des thèses universitaires, le nombre de pages des essais et la durée d’exposition des ouvrages dans les librairies : un titre chasse l’autre.

A l’arrivée, c’est le triomphe des “faux livres”, ces produits d’appel portés par ce qu’Eric Vigne nomme “l’intellectuel organique des médias”. Cette catégorie aurait émergé le 22 février 1984, date de “la célébration des fiançailles entre l’essai nouvelle manière et l’univers télévisuel marchand”. Ce jour-là, grâce à l’émission “Vive la crise !” sur Antenne 2, Michel Albert, expert au Plan, auteur d’un essai publié au Seuil, Le Pari français, s’est commué en “intellectuel en charge d’une nouvelle doxa économique”. Depuis, la liste est longue de ces experts d’un nouveau genre

“Le livre est ici un moyen, il a cessé d’être une fin. Nous sommes entrés dans l’ère de la littérature de notoriété, stade suprême de la littérature de proximité”, ironise Eric Vigne. Mais derrière cette ironie se cache l’inquiétude d’un éditeur préoccupé par l’avenir des livres de fond. Sans prise de conscience et réaction collectives, la marchandisation promet de conduire tout un pan de la production littéraire vers son tombeau.

La marchandisation porte en soi “le refus de la péréquation”, estime Eric Vigne. Alors qu’autrefois les équilibres économiques étaient assurés au sein d’une maison d’édition ou entre ses collections, il est aujourd’hui de plus en plus souvent demandé aux éditeurs d’assurer une rentabilité comptable de chacun des titres qu’ils publient. Du coup, c’est la politique éditoriale d’un grand nombre d’enseignes qui se trouve modifiée, mais aussi, à terme, le paysage éditorial dans son ensemble. Une nouvelle division du travail s’instaure : “Aux uns, la grosse cavalerie, coûteuse en ses échecs, Saint-Graal en ses succès ; aux autres les chevau-légers. Mais de l’un à l’autre, nulle compensation financière, car les chevau-légers seront en grand nombre des petites maisons indépendantes, alors que la grande cavalerie paradera dans les groupes de communication.”

Deux crises qui touchent la médiation du livre en amont, et en aval viennent noircir ce tableau déjà passablement chargé.

D’un côté, la crise de la presse écrite, avant tout liée à celle de la lecture et de l’écrit. Mais Eric Vigne pointe un deuxième aspect plus pernicieux. En raison de leurs soucis financiers, beaucoup de journaux sont désormais insérés dans des groupes de communication. La logique de l’information cède le pas à un univers où l’émotion tient lieu d’analyse. Cette dérive menace aussi des maisons d’édition chargées de “donner une matière aux autres médias du propriétaire”.

La seconde crise est celle de la distribution. Elle est liée aux tensions qui touchent l’équilibre économique de la libraire indépendante. “Le risque est grand aujourd’hui que paraissent des ouvrages qui seront livrés à la critique rongeuse des souris plutôt qu’ils n’atteindront le rayonnage des librairies.”

Pourtant, face à cette “grande transformation”, Eric Vigne ne rend pas les armes. Il les énumère : assurer la péréquation des titres par collection, ajuster les mises en place dans les librairies. Il livre aussi sa définition de l’éditeur : “Son identité intrinsèque : être un jongleur des temporalités”, seul moyen de résister à la marchandisation.

LE LIVRE ET L’ÉDITEUR d’Eric Vigne. Ed. Klincksieck, 180 p., 15 €.

Signalons également Le livre : que faire ?, collectif, publié à La Fabrique (104 p., 12 €).
que faire ?, collectif

Au chevet du Livre, on trouve rassemblés toutes sortes de consultants, institutionnels, ministériels et corporatistes. Les enquêtes, colloques et rapports se suivent et se ressemblent : un flot de sollicitude tiède destiné à masquer l’indifférence envers le sort du livre indépendant. Le livre : que faire est un ouvrage collectif écrit par des praticiens. Éditeurs, libraires, diffuseurs ou bibliothécaires, ils sont, comme on dit, dans le même bateau, menacé de collision par le gigantesque paquebot du livre industriel. En s’appuyant sur leur travail de chaque jour, ils montrent ce qui est dès maintenant possible : trouver des modes d’édition sans recourir à des financiers, modifier le droit d’auteur dans le sens du bien commun, redresser les errements de l’aide publique, pousser les bibliothèques à aider les librairies de quartier, éviter la diffusion massive et aveugle, faire de la librairie un lieu de découverte permanente, éviter que les nouvelles technologies ne transforment le monde du livre en un ensemble d’ingénieurs informaticiens et de manutentionnaires. C’est qu’après tant de larmes, le moment est venu de l’optimisme de la volonté.

Roland Alberto est libraire, Francis Combes est éditeur, traducteur et poète, Joël Faucilhon travaille sur les nouvelles technologies, Eric Hazan est éditeur et écrivain, Hélène Korb est bibliothécaire, Frédéric Salbans est diffuseur-distributeur, André Schiffrin est éditeur et écrivain, Jérôme Vidal est éditeur, directeur d’une revue, et lui aussi écrivain.

Des blogs…

2 mars 2008

Par Jean Hourcade, ancien attaché culturel près l’Ambassade de France à Séoul
Ancien vice-président de l’Association France-Corée
(À l’époque de l’article: Chef du Secteur Asie de la Direction des Relations Internationales de la Mairie de Paris)

Il est difficile à un diplomate exerçant dans un pays de parler à cœur ouvert de ce qui constitue la réalité profonde de ce pays telle qu’il la ressent, car il s’agit de l’identité même de ses hôtes, de ce qu’il y a d’inné en eux, de leurs parents “qu’on ne choisit pas”, de leurs aspirations, des particularités de comportement que leur histoire leur a fait acquérir, de l’image qu’ils donnent ou croient donner devant Dieu et devant les hommes, image nécessairement différente dans le regard de l’étranger.

C’est encore plus difficile pour quelqu’un qui comme moi a abordé ce continent par un pays voisin que la nature des choses ou le hasard de l’histoire a fait, pour la Corée, le grand miroir, c’est à dire, l’image inversée d’elle même, et réciproquement.

Mais je vais tirer profit de mon double handicap : ayant justement pour fonction première d’être l’observateur culturel de ce pays pour le compte du mien, et étant proche, par mon expérience récente, du Japon voisin je vais essayer de communiquer à mes amis coréens l’impression qu’ils offrent à leurs visiteurs au regard neuf.

© 2002-2008 Office National du Tourisme Coréen.

Ce Pays est Yang
Quand on arrive ici de l’archipel voisin où tout est eau, bois et flou délibéré, sauf les horribles cités bétonnières, on remarque tout de suite que le roc affleure, on touche au minéral, au solide. L’air vibre sous le ciel pur. L’horizon est net. Plus de brumes indécises. Les arêtes saillent au sommet des montagnes et à l’angle des demeures de bonne pierre. On n’a pas ici cette peur du contact physique qui explique les courbettes japonaises ; la poignée de main est franche, la voix est forte, le verbe est haut, les sonorités sont claires.

On aime ici les couleurs vives, là-bas les teintes discrètes. On aime ici le bruit, partant la musique et les choeurs, les voix qui se mêlent comme un hymne à la vie et à la joie. On préfère là-bas le silence, à peine rehaussé, sanctifié, par le clapotis d’une vague ou le chuintement d’une source artistement canalisée peut-être à travers les mousses d’un jardin.

On aime ici les saveurs fortes, là-bas la cuisine presque fade à force de délicatesse sur des papilles affinées ; dans les deux cas pourtant à partir des mêmes ingrédients.

Bref, deux pays, deux natures ayant choisi des directions opposées dans leur préhension du monde sensible, des données immédiates de leur environnement. Deux manières opposées de chanter la beauté des choses et le bonheur d’exister ; voilà la conclusion d’un ami orientaliste, spécialiste du boudhisme coréen mais demeurant au Japon, et moi-même, tirions ces jours derniers de notre expérience commune de Français d’Extrême-Orient.

Dans la vie de l’esprit et de l’art, ces données de base de la nature et du peuple coréens se vérifient à chaque pas. Il est patent que tout ce qu’on a entrevu dans l’archipel voisin en fait de boudhisme, de poterie ou d’art traditionnel est parti d’ici ; ou reparti après l’escale chinoise, pour clamer le message au delà des mers. Corée : pont entre le bouillonnement fécond et désordonné du continent et les terres extrêmes du grand large ; pays péninsulaire déchiré entre l’évidence continentale et son rêve d’être une île ; entre la multitude inquiétante du grand Sud, ventre maternel de l’Asie, et la pureté mythique des races du Grand Nord et des steppes ; entre son hiver boréal, le temps du regard fendu sur la glace aveuglante, dans la bise qui cisaille les joues, et les touffeurs d’un été de chaudière où les prunelles s’alanguissent vers des horizons océaniens ; pays péninsulaire perpétuellement déchiré entre les deux couleurs de son drapeau, opposées, face à face, comme tant d’autre chose ici, comme deux béliers emmêlés corne contre corne.

Un des temps forts de ma découverte de cette terre, revisitée après plusieurs années d’absence et retrouvée comme chaque fois avec cette impression d’y respirer mieux, fut la révélation, Kyongju, de la grotte de Sokkuram.

Après une montée facile mais dans l’air glacé, je me trouvais, à l’aube, devant la face parfaite du Boudha. Les premiers rayons du soleil, presque d’un seul coup, réchauffèrent ma peau. Sentiment immédiat de bien être venant de l’Est face à la conscience de tout, adossée à l’Ouest. Cœur de la Corée de granit, joyau de cette terre dressé justement face à l’ennemi des anciens âges d’où venait chaque matin, paradoxalement, la clarté ; tout était là ; ce paradoxe justement d’un pays fécond parce que conflictuel, interface de cultures, zone de fracture donc d’échanges et de création.

Puique j’ai pris le parti périlleux (et discutable) de la comparaison, n’a-t-on pas vu percer sous mes propos un autre élément de comparaison avec la Corée ? Je veux parler de ma France à la fois gauloise et latine, et aussi germanique, point de rencontre et de passages incessants, éternellement hésitante entre le désir narcissique d’auto-suffisance dans sa culture de nation centrale en Europe, et l’évidence de sa nature de pays mêlé, métis, jamais fini, recréé chaque jour.

Je suis un Français du Sud, un Gaulois des montagnes (mais je pourrais aussi bien être Breton), et les odeurs fortes de votre cuisine me rappellent bien des choses. Nous sommes aussi pour l’Europe du Nord, sinon la source, du moins le pont par lequel a transité la culture classique de l’occident latin, où elle s’est adaptée à d’autres climats que celui de la Méditerranée primordiale.

Les fermes de mon pays sont aussi en bonne pierre solide. Nous sommes aussi le pays de la terre lourde et des montagnes rocailleuses, des hivers interminables sous la neige où les idées fermentent sous les bérets, mais aussi où, à la veillée et aux fêtes, on se retrouve pour chanter à quatre ou cinq voix des chants qui, plus que jamais, me font briller les yeux, et dont j’ai ici, en Corée, des enregistrements pour les soirs de vague à l’âme ; nostalgie et persévérance, devise paraît-il des Capricornes, qui pourrait être un assez bon symbole des gens de Corée comme de mes congénères.

Pourtant, une différence au moins, et de taille ; pas de confucianisme chez nous même si, comme tous les vieux pays, nous avons le respects des choses anciennes. À mes yeux - j’ose le dire franchement - l’excès de la morale confucéenne a considérablement handicapé la Corée dans son histoire et ses conflits. Le caractère figé, presque uniquement vertical, de ce que le confucianisme est devenu a longtemps empêché la critique, le mouvement, l’échange, donc la vie. Trop souvent, j’ai eu ici l’impression qu’on n’est que ce qu’on paraît, c’est à dire ce qui est écrit sur sa carte de visite, outil indispensable à la conversation puisqu’on ne sait comment s’adresser aux gens avant de l’avoir lue.

Chez nous tant la tradition de l’humanisme gréco-latin que le christianisme nous ont appris que la personne humaine est première et que le juge suprême en dernier ressort, c’est Dieu, ou soi-même, sa propre conscience, et non pas vraiment la société. Malgré les inconvénients sociaux de cet a priori, celui-ci a, je crois, été à l’origine de la grande fécondité de notre culture française, fondée sur l’idé de liberté individuelle de l’homme et non de devoir envers un système.

Pourtant, le confucianisme n’a pas été seul en Corée. Il y eu, on l’a vu, le rayonnement, primordial en Orient il y a mille ans, du boudhisme coréen, de même que le chamanisme autochtone, guère éloigné d’ailleurs de certaines pratiques dites “païennes” encore vivantes dans certains coins de nos campagnes françaises.

Et il y a eu le christianisme, dernier venu dans ce bouillon de culture et qui a su tirer parti, justement, de l’absence de religion dominante.

Je voulais en venir là aussi : si le Pape, en 1984, est venu ici canoniser d’un coup une centaine de saints coréens, ce n’est pas un hasard. La France est avec l’Espagne, l’Italie et maintenant la Corée, en tête des pays ayant donné à l’Église Catholique le plus grand nombre de saints.

Quelle que soit la foi à laquelle on adhère, c’est qu’il est évident que vous êtes, comme nous, un pays qui élève l’âme ; un pays conflictuel, divisé de plusieurs manières ; pays, comme le nôtre, d’une certaine douceur de vivre sans cesse contrariées par les invasions d’une histoire tragique, pays qui sent l’ail, serre les mains et parle haut ; pays atypique dans sa zone et pourtant central ; pays incommode et provoquant, le cœur sur la main ou le poing serré ; pays qui pourrait bien jouer au rugby et capable, comme nous, de cogner fort dans la guerre ; pays qui rêve toujours d’un paradis perdu et d’une éternelle Renaissance ; vieux pays terrien face aux perfidies de la mer ; pays de fous, donc pays d’artistes ; pays violent donc pays de saints…

(source : http://pagesperso-orange.fr/france-coree/art_lit/ame_coreenne.htm)

Editeurs indépendants

Le 20 novembre 2006, l’Alliance des éditeurs indépendants publiait Gilles Colleu in Éditeurs indépendants : de l’âge de raison à l’offensive.

Peu de temps après, il y un an, Pierre Jourde signait un article sur la “petite édition” : Pour la survie de la diversité culturelle, Eloge de la petite édition, Pierre Jourde, Le Monde diplomatique, janvier 2007.

Et ce même mois, le SNE impulsait le début d’activité de Calibre, un 12 janvier.

En février 2007, Lekti publiait une bibliographie non-exhaustive mais déjà essentielle pour se documenter : Petite bibliographie sur l’édition « indépendante », s’attachant toujours à alimenter un espace de réflexion sur l’édition indépendante et rendant visible les initiatives ciblées d’un collectif “pour” une révision des tarifs postaux Livres  :

Lekti-ecriture

Pendant ce temps, un annuaire “participatif” des petites maisons d’édition, premier Who’s who des plus petits :

ZazieWeb

s’étoffait de jour en jour… exprimant toute l’ampleur d’un marché économique en péril.

L’année dernière donc, la précarité des petites structures d’édition a enfin été un peu évoquée …
En ce début du mois de février 2008, il n’y a pas d’actualité à l’horizon pour la petite édition indépendante, sauf peut-être un article de “sensibilisation” publié par l’Arpel dans le dernier numéro de Lettres d’Aquitaine : “Risque éditorial, enjeux financiers : les petits éditeurs misent gros”.

arpel

En effet, seuls relais “déconcentrés” investis dans les préoccupations de l’interprofession : les agences régionales du livre et de la lecture…
Voici les liens :

Aquitaine
http://arpel.aquitaine.fr

Auvergne
http://www.letransfo.fr

Bourgogne
http://www.crl-bourgogne.org

Bretagne
http://www.crl-bretagne.fr

Centre
http://www.crlcentre.org

Champagne-Ardenne
http://www.interbibly.fr

Franche-Comté
http://www.livre-franchecomte.com

Haute-Normandie
http://www.comellia.org

Languedoc-Roussillon
http://www.c2lr.net

Limousin
http://www.crl-limousin.org

Lorraine
http://www.lorraine.eu/jahia/Jahia/pid/1389

Midi-Pyrénées
http://www.crl.midipyrenees.fr

Nord-Pas-de-Calais
http://www.eulalie.fr

Picardie
http://www.picasco.org

Poitou-Charente
http://www.abcd-poitou-charentes.org

Provence-Alpes-Côte d’Azur
http://www.livre-paca.org

Rhône-Alpes
http://www.arald.org

Fédération interrégionale du livre et de lecture
http://www.fill.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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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évrier 2008, Sollal Nouvel an lunaire
Année du Rat en Corée, fêtez le nouvel an lunaire autour d’un déjeuner coréen !


Le Moulin Brûlé, île de Charentonneau
47 avenue Foch, 94700 Maisons Alfort
Métro : Maisons Alfort stade

Téléchargez !

> Formulaire d’inscription

> Programme de la journée !

> Plan d’accès au Moulin Brûlé

> Bulletin d’adhésion à l’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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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nes coréennes
10 bis rue Roger FRANCOIS   -   FR 94700 MAISONS ALFORT
http://www.racinescoreennes.org
Association non confessionnelle, apolitique
JO, 8 mars 1995, acte n°1920
Membre du Conseil Supérieur de l´Adoption

L’association ne vit que par vos cotisations & d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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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vous habitez en RP, n’hésitez pas à comman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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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hilac
6 avenue de Paris
94380 Bonneuil sur Marne
Tel: 01.43.77.54.43 ou 06.25.22.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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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 commander en ligne !

15 janvier 2008

Soutenez l’édition indépendante et achetez vos livres via Lekti-ecritur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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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garanties Lekti

Lekti-ecriture.com est un projet indépendant.

Disponibilité des livres présentés

Lekti-ecriture.com travaille de manière étroite avec les éditeurs associés aux espaces de l’édition indépendante. Les informations sur la disponibilité des livres est mise à jour de manière quotidienne.
La librairie Clair-Obscur (Albi, Tarn), partenaire de lekti-ecriture.com, dispose de tous les livres présentés sur les espaces de l’édition indépendante en stock, en plusieurs exemplaires. Contrairement aux superstores en ligne, nous présentons les livres qui sont réellement disponibles, en stock, auprès de la librairie partenaire de Lekti-ecriture.com. De cette manière, nous sommes en mesure de vous garantir la disponibilité des livres et la librairie Clair-Obscur peut vous envoyer les livres sous 48 heures maximum.

Un partenariat avec une librairie indépendante française, la librairie Clair-Obscur

La librairie Clair-Obscur, partenaire commercial de lekti-ecriture.com, est une librairie indépendante qui fut fondée en 1995. Les responsables du projet lekti n’ont pas souhaité que la commercialisation des livres se fasse de manière directe, afin de respecter l’ensemble des acteurs de la chaîne du livre, en France. La librairie Clair-Obscur se distingue par son professionnalisme et la rigueur du travail mené depuis dix ans sur Albi (France).

Des paiements sécurisés, un débit effectué au moment de l’expé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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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UR EN SAVOIR PLUS…

Le bloc-notes Lekti-ecriture.com sert de point de repère et de journal de bord, pour tous ceux qui s’intéressent au projet Lekti-ecriture.com.

Un blog n’a pas de raison d’exister s’il ne remplit pas une fonction de plateforme d’informations, de ressources, d’idées…

Ainsi, relayons l’existence un mouvement associatif en faveur de la diversité culturelle et de l’accès à la cré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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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age des Cultures est une Association transversale créée par Isabelle WEKSTEIN et Patrick ZELNIK regroupant des individus et des entreprises exerçant une activité artistique et culturelle dans le domaine du cinéma, de la musique, de l’édition littéraire, de la librairie, des arts graphiques et plastiques.

Son objet est de permettre aux entreprises culturelles de se développer dans les conditions nécessaires de diversité culturelle indispensable à la survie de toute entreprise indépendante. En effet, trop souvent les entreprises indépendantes comme les acteurs de la création n’ont pas les moyens d’accéder aux marchés permettant leur développement (médias, magasins, salles de cinéma, presse écrite..).

  • de développer et de promouvoir la culture sous tous ses aspects (audiovisuel, littéraire, musical, artistique…) à travers le monde
  • de favoriser la création, la production, et l’édition dans les domaines musical, théâtral, littéraire et audiovisuel ;
  • de mettre en place une politique de défense active de la diversité culturelle ;
  • de soutenir et représenter les éditeurs et producteurs indépendants ;
  • d’intervenir régulièrement dans l’élaboration et la mise en œuvre des politiques nationales et européennes dans tous les domaines qui ont ou peuvent avoir un impact sur la culture et la diversité culturelle ;
  • d’agir en justice contre toute décision portant griefs aux intérêts professionnels de ses membres.”
  • Port-Vendres dans les Pyrénées-Orientales !

    (post dédicacé à mon époux Catalan-Aveyronnais, mais surtout Cata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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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 plein sud de la France, au bord de la méditerranée, aux portes de l’Espagne, Port-Vendres est une étape indispensable en Roussillon.
    A Port-Vendres, ce sont surtout les nombreuses plages de la côte vermeille : Baignade, jeux nautiques, pédalos,voile, canotage, pêche, plongée, pêche sous marine, croisière, promenade en mer, tennis, night club…
    Port naturel en eau profonde, Port-Vendres offre un spectacle coloré, typiquement méditerranéen.
    Un spectacle quotidien à ne pas manquer : L’arrivée des bateaux de pêche et le débarquement des poissons pour la cri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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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s Nicolas Dunyach)

    Deux idées ! Baignade à la crique de l’Oli !… et promenade sur la côte de Collioure à Banyuls !

    Deux spécialités : la Bullinada et le Suquet

    Deux escapades : Amélie-les-Bains et Céret !

    Un blog d’infos : http://histoireduroussillon.fre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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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plaisir simple d’être dans une Nature paisible et coloré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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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 plateau volcanique de l’Aubrac qui profile ses horizons à l’infini, au vaste plateau du Carladez qui hésite entre Rouergue et Auvergne, c’est le pays de l’authentique. Plus bas, dans une très belle vallée, le Lot traverse villes et villages de caract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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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tué au pied des causses, le vallon de Marcillac représente la douceur de vivre, avec son climet doux en toute saison, ses maisons en grès rose, ses arbres fruitiers, et ses terrasses de vignes. Conques, joyau de l’art roman, est une étape majeure sur les chemins de St Jacques de Compost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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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uvrant une vaste zone à l’Ouest de l’Aveyron, cette région est constituée d’une mosaïque de terroirs. Au cour de ces paysages contrastés, vous découvrirez des joyaux d’architecture, tels que les bastides du Rouergue (Najac, Villefranche, Villeneuve, La Bastide l’Évêque), et de nombreux chât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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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 Pays des cent Vallées” s’étend des Lacs du Lévézou aux vallées de l’Aveyron et du Viaur. Depuis les routes de crêtes, on plonge vers des ruisseaux qui serpentent entre les pentes boisées. Le Ségala est dominé par sa perle, Sauveterre de Rouergue, magnifique bast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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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 départ de Sévérac-le-Château, où se trouvent les sources de l’Aveyron, la rivière vous conduira naturellement jusqu’à Rodez, ville deux fois millénaire. Située au coeur de l’Aveyron, la préfecture vous accueillera à l’ombre de sa cathédrale, qui a, dit-on, le plus beau clocher d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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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 vaste plateau, situé entre les vallées
    du Tarn et de l’Aveyron, ne comporte pas moins de six beaux lacs artificiels, dont Pareloup (1200 hectares), le lac de Pont-de-Salars et le lac de Villefranche-de-Panat. Les Monts du Lévezou leur offrent un écrin de forêts et de pâturages qui font de cette région un lieu de séjour recherch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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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perte de vue se profilent les plateaux du Larzac, du Méjean, de Sauveterre et le Causse Noir, enjambant les profonds défilés des Gorges du Tarn, de la Jonte et de la Dourbie. Au cour du Parc Naturel Régional des Grands Causses, vous découvrirez aussi un patrimoine bâti de caractère, dont les célèbres sites Templiers et Hospitaliers du Larz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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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 contreforts des Monts de Lacaune au célèbre plateau du Larzac, en passant par le Rougier de Camarès et la Vallée du Tarn, la région offre des paysages aux couleurs contrastées et aux multiples rivières. Royaume de la brebis, on y fabrique depuis des siècles le fameux Roquefort.

    A visiter aussi les plus beaux villages de l’Aveyr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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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s châteaux sur la route des Seigneurs et les plus beaux paysag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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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e vérité historique

    2 janvi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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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dant l’occupation de la Corée par le Japon lors de la seconde guerre mondiale, près de 200 000 Coréennes ont été kidnappées, déportées, violées, battues, tuées, abandonnées. Peu en ont réchappé, et les survivantes sont restées blessées, physiquement et psychologiquement.
    Jung Kyung-a, jeune auteure coréenne, raconte avec ce livre l’histoire vraie de ces «femmes de réconfort», envoyées dans les camps de l’armée japonaise pour y servir d’esclaves sexuelles. Les ouvrages abordant ce sujet douloureux de l’histoire commune du Japon et de la Corée restaient jusqu’ici des travaux académiques et universitaires s’adressant surtout aux chercheurs.
    Femmes de réconfort relate les destins poignants d’un médecin japonais chargé de la santé des détenues, d’une fille de colon hollandais et d’une jeune Coréenne, ces deux dernières étant toujours vivantes aujourd’hui. Tout en restant précis et documenté, ce récit expose désormais, par le biais de la bande dessinée, la réalité de ce drame au grand public.

    Jung Kyung-a a été lauréate en 2001 du prix Korea Publishing Cartoon Compétition pour son premier manga Padam Padam, qui racontait la vie d’Edith Piaf. En 2003, le conflit en Irak la sensibilise à l’impact des guerres sur les femmes et elle commence à travailler sur Femmes de réconfort.

    Extrait du livre :
    Comme le titre le révèle, cette bande dessinée est l’histoire des ‘femmes de réconfort de l’armée impériale japonaise. Celle-ci a kidnappé les femmes des pays qu’elle a occupés et en a fait des esclaves sexuelles. Elle a appelé ‘femmes de réconfort’ les proies de ce vaste plan de viol. La guerre est finie mais la vérité sur ces femmes a été bien cachée pendant cinquante ans. Le Japon voulait évidemment étouffer cette affaire et le climat de guerre froide dans la politique internationale a contribué à relativiser les crimes de guerre commis par le Japon.
    De plus, les pays victimes de ces crimes, surtout la Corée, ne voulaient pas révéler ce dossier à la libération. Finalement, les Halmuny directement concernées ont dépassé leur humiliation et pris les devants. C’est ainsi que l’affaire des ‘femmes de réconfort’ a pu ressurgir à la surface de l’Histoire.

    Ces femmes, qui ont témoigné sur leur passé de victimes en retrouvant leur fierté après la honte et le dégoût de leur personne, incarnaient l’émotion même. Grâce à leur courage, les ‘femmes de réconfort’ de l’armée japonaise sont devenues une réalité désormais connue dans la société.

    Mais la réalité d’un fait, après avoir été constatée, risque toujours de tomber dans le piège de la simplification. Ce processus naturel qui empêche la progression de la réflexion n’exclut pas la question des ‘femmes de réconfort’. Les Japonais qui rendent visite aux Halmuny retournent dans leur pays les bras chargés de documents alors que les jeunes Coréens ne prennent pas la peine de se documenter et se contentent d’exprimer tristesse et colère. Les Coréens semblent considérer cette affaire de manière encore superficielle et unilatérale.

    La plupart d’entre eux, par exemple, n’accordent d’importance ni aux circonstances sociales et historiques qui ont permis le système des ‘femmes de réconfort’ de l’armée japonaise, ni au fait qu’elles existent toujours dans la société actuelle. Aussi, on ne s’attarde pas sur les erreurs des Coréens qui ont négligé ces événements pendant une cinquantaine d’années après la libération

    http://www.audiable.com/

    “Regarde la Corée”

    26 décembre 2007

    Cliquez pour lire cet excellent blog : http://www.regarde.org

    Découvrez un excellent dossier rédigé par un étudiant ayant passé un semestre à Séoul !
    Téléchargez (pdf) : I love Seoul: mémoire d’un voyage en Corée du Sud. Par Pierrick Théb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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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제이)

    Extrait “열흘만” (album In Love Again)

    Extrait “빛” (album Beautiful Ones)

    Vidéo de la série “Goong/Princess Hours”, titre “Perhaps Love”, 제이(J) & 하울(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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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ombre du temple…

    26 décembr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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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ewongbojeon
    http://eng.uljin.go.kr

    “La Corée dynamique”

    26 décembre 2007

    Len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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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on 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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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kae”

    15 décembre 2007

    Tel est le titre de la revue trimestrielle de l’association Racines coréennes, association fondée en 1995, et dont l’existence a réveillé la mienne…

    A un moment où “notre” différence nous pèse, cette association, au travers de ses activités, fait résonner en nous un sentiment d’appartenance à un groupe… enfin… Similitude, convergence, points de référence et d’identification.
    Des histoires de vies qui intéragissent “ensemble“, glissant en toute simplicité sur un velours de pudeur et de sincérité, dans des éclats de voix et de rire, lors d’un diner, d’un concert ou d’un nouvel an “lunaire”.
    Depuis ces moments où “notre” similitude nous apaise, notre envol et notre quête de liberté individuelle s’expriment, singulièrement.

    Il ne s’agit plus d’élaboration d’une personnalité socio-culturelle, inéluctablement sur-déterminée par l’éducation, mais de la construction de l’essence même de notre être, conditionnée par notre propre quête de “légitimité à vivre” (qui suis-je ? si j’ignore pourquoi je suis au Monde).

    Quand aujourd’hui, je suis sur le point de fonder une famille, j’ai d’autant plus la certitude que la mission de Racines coréennes trouve une fonction concrète en faveur d’une vie adulte clairvoyante, en faveur d’une vision de vie raisonnable, en faveur d’une prospérité famili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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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s le métro parisien…

    15 décembre 2007

    Même avec la plus féroce des volontés à passer sous le sol et dans la terre des transports en commun parisien avec la plus signifiante indifférence, je ressors à la surface toujours étonnée.

    A chaque “fréquentation”, une réflexion… sur toute la “densité” de notre population.
    Il s’agit de “savoir-être”… imperméable à autrui, mais attentionné à Soi, de bousculer plutôt que d’être bousculé, de se tenir silencieux, regard en plein dans un vide artificiel, dans l’anonymat de son entourage…
    Aujourd’hui, beaucoup se sont pourtant révélés aux autres, plus que les autres. Ceux qui brise le silence et dialogue, l’oreille branchée sur un interlocuteur invisible. Transformation de ces personnes, consécutivement moins anonymes, exhibant une tranche de vie “inutilitaire” , la voix souvent forte et le ton “parisiennement” déterminé. Scénarisation de soi, en live au téléphone avec l’un, en live en public avec d’autres…  avec l’image en plus. Du silence au langage, de la modification de la perception que l’on a de ce qu’on donne de soi et que l’on donne à voir et à entendre aux autres. C’est la magie de l’usage du portable, de préférence dans le métro… Ah… il n’y a pas qu’aux Gal. Fa. que “la mode vit PLUS F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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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osition à la Fondation Cartier, Paris, du 16 Novembre 2007 au 27 Janvi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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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ste coréenne parmi les plus importantes de sa génération, Lee Bul crée pour la fondation Cartier une installation monumentale de douze sculptures de cristal et d’aluminium. Suspendues dans les airs ou ancrées au sol, ses sculptures constituent un environnement unique qui s’inscrit dans l’architecture de Jean Nouvel, formant ainsi un prolongement à sa structure matérielle et conceptuelle. Dans un paysage de ruines et de vestiges scintillants à l’atmosphère sombre et envoûtante, cette installation complexe et sensuelle met en évidence la désintégration des aspirations à l’utopie qui continuent de hanter l’imaginaire collectif.
    http://www.lee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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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le se tient au carrefour des mythes de son pays et des légendes post-modernes pour créer des êtres cyberfantastiques mais aussi des installations de poésie éphémère. Sous une chaleur humide écrasante, à peine tempérée par une brise de montagne, à deux pas d’un cimetière caché dans les arbres, un étang bordé de lotus millénaires accueille une créature scintillante en lévitation sur les eaux. L’univers de Lee Bul, artiste coréenne, née en 1964 et vivant à Séoul, est peuplé de créatures et de monstres pré et posthumains. Au carrefour de mythes coréens et de légendes post-modemes, Lee Bul se tient, depuis plus d’une décennie, à la tête d’une étrange cohorte. Dans un environnement socio-politique de fin de dictature militaire et de boom économique qui va transformer un pays rural en une contrée marchande et industrielle, les débuts artistiques de Lee Bul se situent en réaction, à la fois contre un bon goût bourgeois pour un minimalisme édulcoré et un art politique à mi-cheniin de l’agit-prop et du réalisme socialiste. Mettre son corps en lieu et place de l’œuvre devient une réelle alternative qu’elle organise par des performances où la nudité affichée et outrée par des artifices kitsch heurtait de plein fouet une société confucéenne rigide. En 1990, travestie en un monstre protéiforme fait de rembourrage de coton se déployant en des tentacules innombrables pour une performance séminale Sorry for Suffering – You Think I’m a Puppy on a Picnic? Lee Bul va déambuler 12 jours durant, depuis l’aéroport de Séoul jusqu’à Tokyo. Quelques années plus tard, des dépouilles de ce monstre prendront corps en des sculptures rose ou noire (Pink Monster, 1998 ; Black Monster, 199 8) initiant une série d’œuvres «monstrueuses ». Il est rare, dans l’art d’aujourd’hui, d’en venir à considérer des sculptures comme les rejetons de l’artiste. C’est le cas de Lee Bul. S’il y avait un cyberféminisme, Lee Bul en serait la wonderwoman. S. K.
    (Seungduk Kim in Beaux Arts n°216, mai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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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leur de peau : miel

    10 décembr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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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Jung-Sik errait dans les rues de Séoul quant un policier l’a pris par la main pour l’emmener à l’orphelinat américain. Il avait alors 5 ans. Quelques photos, un rapport de l’assistante sociale coréenne… Ses premiers souvenirs ne tiennent qu’à un fil, mais les questions, elles, pèsent lourd. C’est pourtant sur ces interrogations que se bâtit son adoption, sa vie, sa personalité, sa destinée. Coûte que coûte.Ce qui est convaincant : lire le point de vue de l’enfant adopté… à l’âge où on relativise sa destinée. Et puis cette belle envie de ne pas se plaindre ni se faire plaindre, celle de transmettre une énergie positive au lecteur. Avec humour, fragilité, tendresse, et tenacité ! “Couleur de peau : miel
    Série en deux tomes, dont un paru de 152 pages en n&b.
    http://www.quadrants.eu/astrolabe/peaumiel
    http://www.kwaid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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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 souvenir…

    10 décembr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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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rniers moments partagés avec le dernier des chatons…
    Quelques photos, pour se souvenir et ne jamais oublier…
    La différence entre l’abandon et le don, c’est peut être la Mém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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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ée noire en Corée du Sud.

    La marée noire provoquée par la collision entre un pétrolier et une barge en cours de remorquage, au large de la Corée du Sud, a atteint samedi 8 décembre les plages du canton de Taean, au sud-ouest de Séoul.
    Les autorités redoutent un désastre écologique dans cette zone particulièrement touristique qui abrite un parc national marin et de nombreuses espèces d’oiseaux migrat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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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ux chatons sont partis ce soir (un mâle et une femelle). Ils sont accueillis à Rabastens, dans le Tarn.

    Deux chatons sont désormais réservés (deux mâ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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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 des deux, au pelage brown tabby plus clair, a un léger voile sur l’oeil, qui s’estompe petit à petit. Il est mon favori depuis la naissance, avec des yeux un peu plus ronds que ceux de ses frères… et un dynamisme singulier !…
    Il va aller dès samedi 8 décembre à Mont-de-Mars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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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deuxième chaton encore à la maison (jusqu’à lundi 10 décembre) est magnifique… il va vivre à Lyon !… c’est confirm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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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quatres chatons sont donc placés. Ils ont eu beaucoup de succès, et j’avoue avoir été débordée d’appels et de méls.
    J’insiste sur le don des chatons, qui me semble important. Je ne suis pas favorable à la vente, à “gagner de l’argent” avec une vente de chaton. Il ne s’agit que d’amour et d’engagement. Tout simplement.
    Je m’excuse auprès de ceux qui auraient été intéressés.
    A prévoir une portée par an environ, je laisse faire la Nature…